사실 자취생에게 라면만한 음식도 없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하지만 입이 달다면야 몸생각 따위 별로 하지 않는 나에게
또 그만한 음식이 어디겠누.
저녁 9시가 다 되어 라면을 끓여보겠다고 식품 창고(?)를 열었더니
이건 좀...이라는 느낌이 확! 드는거다!
부정적인게 아니라 "이건 좀 너무 많나??"
무슨 라면 콜렉터도 아니고.
나름 종류별로 엄선하여 꾸려놓은 라면보따리들!

사실 이렇게 보면 많아 보이지는 않다만.
막상 오라버니와 둘이 살고, 집에서 밥먹는 날이 한달에 손꼽힐 정도인 거에 비하면
몇 개월은 너끈히 날 양이다.
상세하게 분석해보자!
무조건 디폴트 신라면 8개
쫄깃한 면발이 훌륭한 감자면 4개
복고 마케팅이 기특하여 사 본 삼양라면 2개
그래도 궁물은 너구리면 5개
여름이니까 열무 비빔면 5개
가끔 땡기는 매운 짜파게티 2개
요즘 꽂혀있는 둥지 비빔냉면 20개
비빔냉면 2개 끓일때 1개 같이 끓여서 섞어먹는 둥지물냉면 5개 되것다~
뒷 쪽도 역시 각종 불량 음식들이 ㅋ
엄마가 저거라도 챙겨먹으라고 보내준 간편국들
정말 라면 끓이기도 귀찮을 때 먹는 오차즈께들
각종 파스타 / 미소된장 / 쥐포 / 육포 되것다.
* 잠깐 둥지냉면에 대한 이야길 하자만... 오빠와 같이 먹을 때 3개를 끓이는데.
비빔 2개 물 1개를 끓이고.
비빔 소스 2개 + 물냉면 소스 1개 + 참기름 약간 + 깨소금을 같이 섞어 먹으면... 맛있다! 히히
자리가 없어 냉장고 위에 피난가있는 둥지냉면들!!
농심은 내가 먹여살리나?
+ 결정적으로 오늘 저녁을 멀 먹지?
하지만 입이 달다면야 몸생각 따위 별로 하지 않는 나에게
또 그만한 음식이 어디겠누.
저녁 9시가 다 되어 라면을 끓여보겠다고 식품 창고(?)를 열었더니
이건 좀...이라는 느낌이 확! 드는거다!
부정적인게 아니라 "이건 좀 너무 많나??"
무슨 라면 콜렉터도 아니고.
나름 종류별로 엄선하여 꾸려놓은 라면보따리들!

사실 이렇게 보면 많아 보이지는 않다만.
막상 오라버니와 둘이 살고, 집에서 밥먹는 날이 한달에 손꼽힐 정도인 거에 비하면
몇 개월은 너끈히 날 양이다.
상세하게 분석해보자!
무조건 디폴트 신라면 8개
쫄깃한 면발이 훌륭한 감자면 4개
복고 마케팅이 기특하여 사 본 삼양라면 2개
그래도 궁물은 너구리면 5개
여름이니까 열무 비빔면 5개
가끔 땡기는 매운 짜파게티 2개
요즘 꽂혀있는 둥지 비빔냉면 20개
비빔냉면 2개 끓일때 1개 같이 끓여서 섞어먹는 둥지물냉면 5개 되것다~
뒷 쪽도 역시 각종 불량 음식들이 ㅋ
엄마가 저거라도 챙겨먹으라고 보내준 간편국들
정말 라면 끓이기도 귀찮을 때 먹는 오차즈께들
각종 파스타 / 미소된장 / 쥐포 / 육포 되것다.
* 잠깐 둥지냉면에 대한 이야길 하자만... 오빠와 같이 먹을 때 3개를 끓이는데.
비빔 2개 물 1개를 끓이고.
비빔 소스 2개 + 물냉면 소스 1개 + 참기름 약간 + 깨소금을 같이 섞어 먹으면... 맛있다! 히히

농심은 내가 먹여살리나?
+ 결정적으로 오늘 저녁을 멀 먹지?
# by | 2009/06/11 20:57 | 05_+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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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슬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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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라면과 너구리, 짜파게티, 비빔면 이렇게 4개가 완소 ㅋㅋㅋ
가끔 바꿔먹는게 카레면이나 칼국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