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까? 말까?


옷장정리를 하고 버릴만한건 다 버리고 버리긴 약간 아까운 옷들을 모았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에 가져다 주려 했는데...
왠만하면 필요한 지인이 가지고 가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문득.

뭐 반응 없으면 바로 아름다운 가게 고고싱.

조건은. 14벌 모두 한꺼번에 받으실 분입니다. (착불입니다 ㅋ)

참고로
1,2,3,4,7,12,13 번은 저에게 너무 커서 안 입는 것이고 (보통 55로 보시면 됩니다)
5,6,8,9,14는 너무 작아서 안 입는 것입니다. (44가 낙낙하게 맞으시는 24-25분들)
특히 12번의 경우 라운드가 넓은 블라우스인데,
제가 어깨가 너무 좁은 관계로 단 한번도 입지 않은 새 거!

1년 넘은 것도 있고, 2년 넘은 것도 있고, 올해 것도 있고..
그냥 언제 산지를 패스


그래도 1차 쓰레기는 검열하였으나,
2차 쓰레기 검열은 한꺼번에 받으시고 자체적으로 해주심 되것슴다.

** 전부 안 입어서 구석에 짱박혀 있었던거라 세탁 + 다리미질 필수입니다!

그람 답글로 연락주셔요.

by viseul | 2009/06/15 21:55 | 03_Be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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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슬의 생각
버릴까? 말까?...more

Commented at 2009/06/15 2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viseul at 2009/06/16 11:36
^^ 연락주세요!! 비밀글로 주소라도
Commented at 2009/06/16 0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8 23: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viseul at 2009/06/19 15:29
네 ^^ 두 벌은 바껴 있을지도 몰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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