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power = Effect

연예인이든, 정치인이든...
공인공인하며 이것저것 지적질(?)을 당하는 건 어쩌면 엄청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영향력이 클 수록 그 영향을 받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만큼의 책임감과 생각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게 단순히 그 들(?)들한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일 지라도 그  사람의 영향력을 받은 Followers 들이 있다면
그 책임에 대한 어느 정도의 고민은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한 가정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일 수도 있을 것이고...
한 팀의 영향력을 끼치는 팀장일 수도 있을 것이다.
Effect가 큰 사람일수록 특정 Issue에 반응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 것인가에 대한 예상을 하고  조심해야하는 건 당근빠따!

결국 그런 공인의 자세가 Leadership이고 후의 Manpower가 아니것나...

공인이라도 사람이고 그 기분이 있고 성격이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면
뭐 할말은 없다만...
진짜 기분대로 살고 싶음 그 자리에 있어서도 안되고,
그 말 자체가 자신의 위치를 버리는 거 아닌가?

평가라는 것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지는 것이 크게 다가오기 마련인지라.
모두들 자신의 Followers들에 대한 생각은 쉽게 무시하기 쉽지...

뭐 죽어라 조심하고 사셈이 아니라
괜히 사회 한 가운데서 (Effect의 아래에 있는) 사람들한테 민폐끼치는 거 좀 그만하라는 거다. 응?


by viseul | 2009/06/21 13:58 | 02_주관의정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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