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사진들을 구경하다 (가끔 함)
발견한 라키와 나의 무려 6년 전 사진;;;;
항상 나이 많은 (인생의) 선배들은 입버릇처럼
'좋을때다~'를 말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말을 듣는 당사자는 전혀 공감을 하지 않는거다!
지금 자기가 처한 상태가 고달프고 어렵고 힘들고...
이해해주길 바라지만,
겪어본 사람들에겐 정말 훗'이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문제들인지라...
십수년이 지나면 지금 시절이 뼈저리게 그립겠지만.
지금 나에게 그리운 시절은 아마도 저 때인 것 같다.
그 당시에도 나름의 각종 고민에 휩싸여 살았지만.
하고 싶은 것을 그럭저럭 하면서 열심히 지냈던 것 같다.
사실 요즘 바쁜데 재미가 없네... (뭐가 재밌는 건지 모르겠고.)
내 인생의 모토가 절대 진지하지 않은
'신나게 살자!' 인데.. 지금 전혀 신나지가;;;;;;;
하여간 그 때는 하루종일 잠만 자더라도 무료하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뭐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먼가 더 잘해낼 자신은 없지만.
약간은... 뭐 그렇다고.
- 야밤의 한풀이 -
발견한 라키와 나의 무려 6년 전 사진;;;;
항상 나이 많은 (인생의) 선배들은 입버릇처럼
'좋을때다~'를 말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말을 듣는 당사자는 전혀 공감을 하지 않는거다!
지금 자기가 처한 상태가 고달프고 어렵고 힘들고...
이해해주길 바라지만,
겪어본 사람들에겐 정말 훗'이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문제들인지라...
십수년이 지나면 지금 시절이 뼈저리게 그립겠지만.
지금 나에게 그리운 시절은 아마도 저 때인 것 같다.
그 당시에도 나름의 각종 고민에 휩싸여 살았지만.
하고 싶은 것을 그럭저럭 하면서 열심히 지냈던 것 같다.
사실 요즘 바쁜데 재미가 없네... (뭐가 재밌는 건지 모르겠고.)
내 인생의 모토가 절대 진지하지 않은
'신나게 살자!' 인데.. 지금 전혀 신나지가;;;;;;;
하여간 그 때는 하루종일 잠만 자더라도 무료하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뭐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먼가 더 잘해낼 자신은 없지만.
약간은... 뭐 그렇다고.
- 야밤의 한풀이 -
# by | 2009/06/29 01:22 | 01_so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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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우리딸 화이팅 하셔~